어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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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충신 최불암이 조정 안으로 들어갔다.
마침 즉위한 지 얼마 안 된 어린 왕이 코딱지를 판 뒤 입에 넣고 있었다.
최불암이 하도 보기가 민망하여 왕에게 고하였다.
최불암: 전하, 이게 무슨 짓이옵니까? 체통을 지키시옵소서.
왕: 경도 한 번 해보시구려. 재미있소.
마침 즉위한 지 얼마 안 된 어린 왕이 코딱지를 판 뒤 입에 넣고 있었다.
최불암이 하도 보기가 민망하여 왕에게 고하였다.
최불암: 전하, 이게 무슨 짓이옵니까? 체통을 지키시옵소서.
왕: 경도 한 번 해보시구려. 재미있소.
그 말을 들은 최불암이 저녁이 되어 집에 들어가더니 왕이 했던 대로 똑같이 하였다.
부인이 이를 보더니, "대감! 체통을 지키시오! 이게 무슨 짓입니까?"라 말하자,
부인이 이를 보더니, "대감! 체통을 지키시오! 이게 무슨 짓입니까?"라 말하자,
"어허! 어명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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