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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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이 외국여행을 가기위해 김포공항엘 갔다.
그런데 한 금발 미녀가 최불암에게 말을 걸었다.
"What time is it now?"
최불암이 미녀를 보고 한눈에 뿅가 질문은 생각도 안하고
"Hi, My name is 최 불암."
라고 대답했다. 이에 황당했던 미녀가
"WHAT TIME IS IT NOW!"
라고 하나하나 천천히 말하자, 최불암 ' 아차 이게 아니구나.' 하고
"I am sorry. My name is 불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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