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용어
작성자 정보
- 항상당첨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09 조회
- 목록
본문
최불암이 갑자기 복통(腹痛)을 일으키는 바람에 병원에 입원하였다.
진찰이 끝나고 의사들이 모여서 어떤 환자에 대해서 어떻게 치료할 것인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최불암이 얼핏 엿들었다.
최불암이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유인촌이 병문안을 오게 되었다. 증세가 어떴느냐며 의사들이 뭐라는지 유인촌이 묻자 최불암이 대답하기를,
"글쎄...의사들이 워낙 의학용어를 쓰니 알아들을 수가 있어야지.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부검인가, 검시(檢屍)인가를 해봐야 한다고 하는구만. 걱정말게나.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